Evals

통과율만 보면 안 보이는 실패: YouTube 광고팀의 프로덕션 Eval 운영법

프롬프트를 잘 쓰면 에이전트가 말을 듣는다는 기대는 데모까지만 유효하다. 프로덕션에 올리면 같은 프롬프트, 같은 입력에도 실행마다 결과가 달라진다. 어제 통과한 케이스가 오늘 실패하고, 어제 실패한 케이스가 오늘 통과한다. 이 상태에서 “출시해도 되는가"를 판단하려면 감이 아니라 측정 장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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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l 없는 Agent Skill은 배포하지 마라: Philipp Schmid의 스킬 테스트 방법론과 SkillsBench

Claude Code, Gemini CLI,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킬(Agent Skill)을 만들게 된다. 사내 코딩 컨벤션, 특정 SDK 사용법, 배포 절차 같은 지식을 Markdown 파일로 정리해 에이전트에게 물려주는 방식이다. 문제는 거의 아무도 이 스킬을 테스트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드는 테스트 없이 배포하지 않으면서, 에이전트의 행동을 바꾸는 스킬은 몇 번 돌려 보고 “괜찮네” 수준의 감으로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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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Observability 오픈소스 스택: LangSmith 대안 5종 비교

LLM 앱이나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다 보면 “어떤 프롬프트가 실패했고, 어떤 도구 호출이 막혔고, 왜 에이전트가 루프에 빠졌는가"를 추적해야 하는 시점이 온다. LangSmith는 LangChain이 만든 상용 LLM 관측 플랫폼으로, trace 시각화, 프롬프트 버저닝, eval을 한 곳에서 제공한다. 사실상 기본 선택지로 자리 잡았지만, 사용량 기반 과금과 클라우드 중심 호스팅이 제약으로 작용해 자체 호스팅과 오픈소스를 선호하는 팀들이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trace에는 사용자 입력과 내부 프롬프트가 그대로 담기기 때문에, 이 데이터가 외부 SaaS로 나가는 것 자체가 부담인 조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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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AGI: AI 에이전트 평가·관찰·개선을 한곳에서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본 사람은 이 장면이 익숙합니다. 데모는 잘 돕니다. 그런데 프로덕션에 올리면 환각이 터지고, 뭐가 왜 틀렸는지 추적이 안 됩니다. 그래서 평가 도구 하나, 관측 도구 하나, 가드레일 하나를 따로 붙이죠. 진짜 문제는 이것들이 서로 말을 안 한다는 겁니다. 고치는 루프가 닫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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